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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과할수 없는 범죄 “사이버 블링”
2017. 09.22(금) 08:38

김석준 순경
최근 부산과 강릉에서 여학생들에 집단 폭행등 청소년 관련 범죄들이 흉포화 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청소년 폭행이 ‘사이버 블링’을 통해 점점 계획적이고 치밀해 지고 있는 추세이다.

사이버블링(cyber bullying)은 개인이나 그룹이 다른 사람들에게 해악을 끼칠 의도로 인터넷이나 다른 커뮤니케이션 매체를 통해 의도적이고 반복적으로 적대적 발언, 악성댓글, 기타 악의적 행위를 벌이는 일을 말하며, 새로운 폭력의 유형으로 발생되고 있다.

사이버 블링은 스마트폰 보급이 늘어남에 따라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사이버공간에서 언어폭력이나 왕따를 하는등 학교 안팎에서 피해가 증가하는 추세이며, 성인들 사이에서도 피해가 증가(ex. 240번 버스논란)하고 있다.

2012년에 5684건이 이었던 사이버 명예훼손, 모욕범죄 건수가 2016년 1만4908건으로 급증됬다고 밝혀졌으며, 사이버 성범죄 발생은 2012년 2400건에서 2016년 5185건으로 늘고 었어, 사이버 범죄의 관심이 필요하며, 가해자들의 의식부족이 더 큰 피해를 양성하고 있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폭행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사이버폭력 사례를 보면 가해자가 피해자가 되고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 모호성이 있어 강력한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관련 기관들의 협조가 필요하고, 청소년들을 보호 및 처벌할 수 있는 강력한 법적 절차가 필요하다.
목포경찰서 상동파출소 3팀 순경 김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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