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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생활체육대축전 25일 영암군서 개막

역대 최대규모…6500명이 참여해 3일간 기량 겨뤄
2019. 10.23(수) 15:30

제31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는 25일부터 3일간 영암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해의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 입장식 모습
제31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는 25일부터 3일간 영암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22개 시·군 생활체육 동호인과 임원 등 6500명이 참여해 22종목(정식 21개, 민속경기 1개)에서 기량을 겨룬다.

대회는 제23회 전라남도민의 날을 맞아 전남 도민과 생활체육인 2만여 명이 하나되는 축제의 장으로 치러지며, 시·군간 체육행사를 통해 지역의 발전과 결속을 다지게 된다.

정식종목은 검도, 게이트볼, 궁도, 그라운드골프, 농구, 배구, 배드민턴, 볼링, 산악, 소프트테니스, 수영, 씨름, 야구, 육상, 족구, 체조, 축구, 탁구, 태권도, 테니스, 합기도다. 민속경기는 줄다리기가 열린다.

역대 생활체육대축전 역사상 가장 많은 동호인과 임원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 개회식은 10월25일 오후 4시 영암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최고령 선수는 게이트볼에 출전하는 화순군 고재덕씨(89·여), 최연소는 태권도 경기에 나서는 고흥군 류재관군(13·남)이다.

생활체육대축전은 전남 체육대회와는 달리 시·군 종합채점제가 아닌 종목별 시·군 1~3위까지를 포함해 종목별 개인상 역시 1~3위까지, 입장상, 참여상, 우수회원단체상으로 각각 시상한다.

전남도민축제 한마당답게 다채로운 볼거리도 준비돼 있다.

'전라남도 홍보대사'인 송가인을 비롯해 노라조, 박현빈, 서지오 등 유명 가수들이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특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도체육회 관계자는 "전남생활체육대축전은 200만 전남도민의 건강증진과 스포츠를 통한 도민 행복시대를 실현하는 화합과 축제의 장"이라며 "특히 70명의 서울시 선수단도 출전해 교류전을 갖는 등 지역간 우호증진에도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부권 이인환 기자 dbskj@hanmail.net        서부권 이인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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